율곡의 화석정 황희의 반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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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의 학자들을 만다. 율곡 이이 선생의 유산 화석정과 자운서원, 황희 정승의 반구정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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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율곡의 화석정 황희의 반구정
상품코드 tdl-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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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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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화석정/반구정

- 화석정은 원래 고려 말의 유학자인 길재(吉再)가 조선이 개국하자 벼슬을 버리고 향리에 돌아와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었는데 사후 그를 추모하여 서원을 세웠다고 한다. 그 후 폐허가 되었다가 율곡 이이의 5대조인 강평공 이명신(康平公 李明晨)이 세종 25년(1443년)에 정자를 세우고 1478년 증조부 이의석(李宜碩)이 중수하였다. 이숙함이 화석정이라 명명하였으며, 이이 때에 이르러 다시 중수된 유서깊은 곳이다.
- 반구정은 고려말에서 세종조에 이르기까지 장기간 임금을 보필하고 89세로 장수하였던 청백리 '황희정승'이 말년에 관직을 사양하고 고향에 돌아와 갈매기를 벗 삼아 지낸 곳으로 임진강 하류의 절경 지역에 세워진 정자이다.

12:00~13:00

중식: 현지식 또는 도시락

14:30~

자운서원

- 자운서원은 조선 광해군 7년(1615)에 조선 중기의 대학자 율곡 이이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지방유림들로 인하여 창건되었고 숙종 39년(17B)에 그의 후학인 사계 김장생과 현석 박세채 두분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그러나 조선후기인 고종 5년(1868)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어 빈터에 묘정비(廟庭碑)만 남아 있다가 1970년 유림의 기금과 국가지원을 받아 복원하였고 1973년 경내 주변을 정화하였다.

16:00~18:00

정리 및 출발 (차량이동)

학교도착 및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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