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땅에 눈 뜨다. 라오스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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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도시 비엔티안, 여행자들의 안식처 루앙프라방, 배낭족의 천국 방비엥.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을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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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새로운 땅에 눈 뜨다. 라오스5일
상품코드 aue-014
판매가 1,130,000원
여행기간 4박 5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선택된 옵션

총 금액 : 0원
미팅장소

출발 3시간전 인천공항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인천 국제 공항(T1) -> 비엔티엔 국제공항 이동(05시간40분 소요)

비엔티엔 국제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후 리조트 이동

호텔: 머큐어 비엔티안 또는 동급

2일차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왓 씨사켓 사원

시사케트(Sisaket)사원은 비엔티안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1818년에 아노봉왕(Anouvong)에 의해 건축되었다.
원래의 이름은 싸타싸핫사람(Satasahatsaram)이었는데, 지금은 시사케트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옛 왕궁의 앞뜰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지금의 대통령궁의 바로 앞이다.
19세기 초에는 매우 중요한 사원이었는데, 1829년 비엔티안을 불태운 대화재로 단지 하나의 탑만 남게 되었다.

왓 호 파깨우 사원

1565년 왕도를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엔으로 천도할 때, 옛 란상황국의 상징이였던 에메랄드 불상을 모시기 위해 건축되었다.
1779년 태국의 샴 왕국과의 전생에서 건물은 소실되었고 에메랄드불상은 약탈당해 현재까지도 방콕의 왕궁사원에 모셔져 있다.
1936년 현재의 건물이 프랑스에 의해서 재건되었으며 현재는 호크프라크박물관(Museum of Hokprakow)으로 사용되어 국내 각지로부터 모아진 불상을 비롯해 역사적,종교적 예술품(야자잎에 쓴 필사본,크메르 비문등)을 전시해 놓고 있다.

비엔티안->루앙프라방 국내선 이용 이동(45분소요)

중식: 한식

왓 씨엥통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크고 가장 반짝이는 사원으로 잘 알려진 왓 씨엥 통은 라오스의 예술과 건축을 대표하는 사원입니다.
두 단으로 구성된 지붕, 모자익 장식 왓 시엥통은 삶의 나무 벽화로 유명한데, 금박을 입힌 나무는 부처의 삶을 나타냅니다.
이 사원은 메콩강과 남 칸 강이 합류하는 곳에 전략적인 자리로 자리잡아 루앙프라방의 관문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왓 마이

왕궁박물관 바로 옆에 옆에 위치하고 있다. 만탓투라트(Manthatourath) 왕의 재임시인 1821년에 건립된 사원으로 한때는 라오스의 큰스님 프라 쌍카라즈(Phra Sangkharaj)의 거주지였다.
5층 지붕의 목조건물로 전통적인 루앙프라방 양식을 따랐다. 아름다운 금장식을 한 기둥과 부처의 화신이라는 베르산트라(Versantra)의 일생을 상세히 설명해 놓은 수려한 툇마루와 호화롭게 금으로 양각 장식된 문틀이 있다.

꽝시 폭포

루앙프라방에서 30km 남쪽으로 내려와 여러 소수부족의 마을 지나면 장엄한 꽝시 폭포가 나온다. 폭포 주위로 여기저기 오솔길이 있어서 매우 경치가 좋아 산책하기에 좋다.

석식: 현지식

푸시산

푸시산은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 시내 전체를 조망 할 수 있는 산이다.
푸시산 정상에는 황금성이 있으며 메콩강도 내려다 볼 수 있다. 푸시산에 설치되어 있는 전망대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나무 사이사이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는 루앙프라방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야시장

매일 밤마다 만나볼 수 있는 루앙프라방의 야시장은 다른 주변 국가 도시의 시장과 견주어봐도 손색이 없다.
야시장은 노천형식으로 거리를 따라 길게 늘어서 있다. 이곳의 가장 대표 상품은 직접 만든 다양한 종류의 수공예품으로, 가판대에 펼쳐놓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수공예품은 나만의 기념품을 갖고싶어하는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편이다.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방통호텔 또는 동급

3일차

탁발

라오스의 젊은이들은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승려생활을 하게 되며, 승려들은 생산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탁발'을 통해 끼니를 해결한다.
불교국가인 라오스에서 탁발은 매우 중요한 행사로 수행자들에게는 간소한 삶을, 속인에게는 보시를 통해 공덕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가 있다.

조식 : 쌀국수 또는 도시락

아침 재래 시장 관광후 호텔로 이동 체크아웃

루앙프라방-비엔티안 국내선 이동(45분소요)

중식: 한식

비엔티안 -방비엔 이동(3시간30분 소요)

방비엥

방비엥은 비엔티엔에서 100km 떨어진 자연도시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유명한 곳으로,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태국, 캄보디아와 함께 꼭 한번 다녀와야 하는 곳으로 여겨진다.
몇 년 전만 해도 방비엥은 비엔티엔 근교의 자그마한 마을에 불과했으나 해마다 여행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마을은 여행자 천국처럼 변모해 있다.
수려한 자연 풍광 덕분에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변모했지만 소박한 자연의 아름다움은 아직 그대로이다.

롱테일 보트 체험

석식: 한식

유러피안 거리

전 세계인과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비엥의 대표적인 관광 스팟 중 하나입니다. 레스토랑과 각종 펍, 베이커리 등이 몰려있는 곳으로 라오스의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호텔 투숙 후 휴식

호텔: 사반 방 비엔 호텔 또는 동급

4일차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몬도가네 시장

원래는 아침에만 여는 시장이었으나 관광객의 증가로 하루 종일 여는 시장으로 발전했다.
바나나꽃 등의 익숙치 않은 야채와 도마뱀, 개미, 벌레, 박쥐 같은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고기가 부족한 이곳에서는 영양가 높은 음식으로 인기가 많다. 하지만 이 것도 옛날 얘기가 되어 버렸다.
이 곳은 예전에는 입에 담지 못할 혐오 식품을 진열해두고 판다고 해서 유명했지만 현재는 그런 음식은 찾을 수 없고, 빵과 음악CD, 생선, 야채, 신발 등의 물품을 판다.

탐남 동굴

탐남동굴 탐사는 튜브를 타고 이루어진다.
탐남동굴은 물에 반쯤 잠겨있어 워터 케이브(Water Cave)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탐남 동굴 아래쪽으로 쏭강의 지류가 흐르고 있어튜브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중식: 도시락+꼬치 구이

방비엥-비엔티안 으로 이동 (3시간 30분 소요예정)

 

소금 마을

바다가 없는 라오스는 땅에서 소금을 생산해 낸다. 라오스의 소금마을인 콕사앗 마을은 비엔티엔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소금의 채취는 '암염'이라는 바위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이 암염을 팔팔 끓는 물에 넣고 건조해 소금을 채취하는 방법으로 소금을 생산해 낸다. < 암염은 지하수도 소금물로 만들어, 소금마을에는 지하수를 채취해 만든 염전도 존재한다

독립기념탑

‘승리의 탑’이라는 의미를 지닌 건축물로서, 1960년대 초 혁명전쟁 당시의 라오스 전사를 기리기 위해 지은 것으로 미완성이다. 겉모습은 파리의 개선문을 본떴으나 내부 벽화나 조각은 라오스 양식이다.

 

탓루앙 사원

라오스의 상징인 탓 루앙 (위대한 불탑 Great Stupa를 뜻함) 은 빠뚜싸이(독립기념탑) 동북쪽으로 약 1.5km 미터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타지역의 라오 인들조차 이곳에서 공양을 드리는 것이 소원일 정도로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시 여기는 불교 유적이며 라오스의 주권을 상징하기도 한다. 황금색 부처의 사리탑이 이 사원의 핵심이다.

석식: 라오민속디너

비엔티엔 야시장

메콩강을 따라 늘어서 있는 비엔티엔의 야시장은 아이들을 위한 풍선부터 관광객들을 위한 라오스 기념 자수 수건까지 없는게 없는 라오스의 전통 시장이다.
다양한 군것질 거리들도 많이 판매하고 있어 라오스 현지의 맛을 느끼기 좋은 곳이다. 상인들이 적당한 선에서 에누리도 해 주기때문에 선물이나 잡화를 사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다른도시의 야시장에 비해 공간이 넓어 보행이 자유로워 편안히 구경 할 수 있다.

공항 이동

비엔티엔 국제 공항-> 인천 국제 공항 (04시간20분 소요)

5일차

인천 국제 공항 도착 후 해산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한국 교육여행사를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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