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엘리트의 고향. 안동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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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유학자들의 본산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양반 문화가 화려하게 꽃피운 안동 하회마을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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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조선 엘리트의 고향. 안동2일
상품코드 aue-011
판매가 147,000원
여행기간 1박 2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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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장소

08: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중식 : 현지식

안동하회마을

- 한국의 대표적 씨족마을이면서 양반마을인 하회와 양동은 모두 조선시대(1392~1910)에
양반문화가 가장 화려하게 꽃피었던 한반도 동남부(영남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두 마을은 한국의 대표적인 마을 입지 유형인 배산임수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여름에 고온다습하고 겨울에 저온건조한 기후에 적응하기 위한 건물의 형태와 유교 예법에 입각한 가옥의 구성을 지니고 있다.

병산서원

- 병산서원은 명재상으로 이름난 서애 류성룡과 그의 셋째 아들 류진을 배향한 사당으로 사적 제260호로 지정되었다.
고려 말 풍산현에 있던 풍악서당을 류성룡이 이곳으로 옮겨와 제자들을 길러냈다.
서애 사후에 제자들이 존덕사를 세워 류성룡의 위패를 모셨고 병산서원으로 개칭하였다.
병산서원은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유교 건축물로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았다.

석식 : 현지식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유교문화박물관

- 한국국학진흥원의 부속기관인 유교문화박물관은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또 이를 토대로 국학자료의 기탁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에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유교’ 전문박물관이다.

도산서원

- 도산서원은 건축물 구성면으로 볼 때 크게 도산서당과 이를 아우르는 도산서원으로 구분된다.
도산서당은 퇴계선생이 몸소 거처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고, 도산서원은 퇴계선생 사후 건립되어 추증된 사당과 서원이다.
도산서당은 1561년(명종 16)에 설립되었다.
퇴계선생이 낙향 후 학문연구와 후진 양성을 위해 지었으며 서원 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퇴계선생이 직접 설계하였다고 전해진다.

중식 : 현지식

학교 이동

학교도착 및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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