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에서 조선의 시간까지 김해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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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의 신앙과 생활상이 담겨 있는 고령 장기리 암각화. 고려불교문화유산의 백미 팔만대장경에서 조선의 시간 개실마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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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선사에서 조선의 시간까지 김해2일
상품코드 aue-008
판매가 152,000원
여행기간 1박 2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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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장소

08: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중식 : 현지식

해인사

- 해인사 팔만대장경은 오랜 역사와 내용의 완벽함, 그리고 고도로 정교한 인쇄술의 극치를 엿볼 수 있는 세계 불교경전 중 가장 중요하고 완벽한 경전이며,
장경판전은 대장경의 부식을 방지하고 온전한 보관을 위해 15세기경에 건축된 건축물로 자연환경을 최대한 이용한 보존과학 소산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대가야 박물관

-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순장 풍습 등에 대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만든 새로운 개념의 박물관이자 종합 전시관이다.

석식 : 현지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개실마을

- 개실마을은 조선전기 문신인 김종직의 후손, 일선 김씨의 집성촌이다.
그로 인해 김종직의 종택, 사당 등 고택과 점필재 김종직과 관련한 유적이 많이 남아 있어 한국 전통마을의 미를 느낄 수 있으며
예절교육, 전통혼례 및 전통음식 만들기 등의 전통체험 및 농촌체험, 한옥숙박 등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농촌체험 마을이다.

고령 장기리 암각화

- 양전동 암각화는 높이 3m, 너비 5.5m의 직사각형 암벽에 새긴 그림으로, 1971년에 발견되었다.
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신앙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주로 풍요로운 다산을 기원하는 주술적인 내용을 바위나 성스러운 장소에 새긴 것을 말한다.

중식: 현지식

학교로 이동

학교 도착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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