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역사와 문학 B. 해남·완도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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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다산초당과 조선을 대표하는 문인 윤선도, 송시열의 발자취. 신라 해상왕 장보고의 요새 완도 청해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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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남도 역사와 문학 B. 해남·완도3일
상품코드 aol-006
판매가 179,000원
여행기간 2박 3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선택된 옵션

총 금액 : 0원
미팅장소

09: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중식 : 현지식

해남 다산초당

- 다산초당은 조선시대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대학자 정약용선생이 유배생활을 했던 곳이다.
다산(茶山)이라는 호는 강진 귤동 뒷산 이름으로 이 기슭에 머물고 계시면서 자신의 호로 써 왔다.
18년여 동안 이곳에서 적거하는 동안 600여권의 방대한 책을 저술한 곳이다.

윤선도 유적지

- 조선조의 문신(文臣)이자, 국문학의 비조로 일컬어지는 고산 윤선도선생의 유적지로 사랑채인 녹우당이 있다.
600년 전통을 이어온 해남윤씨 어초은파의 종가 고택인 녹우당은
조선시대 양반가 중 가장 많은 유물 (5,000여 점)을 보관해온 집안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석식 : 현지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가이드 미팅

보길도 윤선도 문화 체험 공원/세연정

- 부용동과 세연정 사이에 위치한 고산 윤선도 문학체험공원은 동백나무가 심어진 산책로를 따라
어부사시사 돌길과 명상정자, 국궁장, 전망코스 등이 조성 되어있다.
- 세연정은 고산 윤선도가 보길도에 머물면서 지은 정자로 '세연’이란 ‘주변 경관이 매우 깨끗하고 단정해서 기분이 상쾌해지는 곳’이라는 뜻을 지녔다

송시열 글쓴바위

- 송시열글쓴바위는 보길도의 선백도마을 앞 바닷가의 암벽을 말한다.
이곳은 선조~숙종조의 대유학자인 우암이 왕세자 책봉문제로 관직이 삭탈되고
제주 유배길에 올라 경치가 좋은 이곳에서 잠시 쉬며 임금에 대한 서운함과 그리움을 시로 새기어 바위에 새겨놓은 것이다.

중식 : 현지식

장보고 유적지

- 청해진은 신라 흥덕왕 3년(828) 장보고가 설치한 해군기지이자 무역기지로,
전라남도 완도 앞바다의 작은 섬인 장도에 위치하고 있다.
당시 청해진은 신라와 당, 일본을 잇는 해상무역의 중요한 길목이었다.

완도 수목원

- 완도수목원은 상록활엽수로 세계 최고·최대의 집단 자생지이다.
2,050㏊의 광활한 면적에 183과 3,801종의 동식물이 자생하거나 이식되어 자라고 있다.
또한 4계절 산림욕이 가능하며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다.

석식 : 현지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3일차

기상 및 조식 후 체크아웃

두륜산 케이블카

- 두륜산 케이블카는 대흥사 옆에서 출발해 두륜산 봉우리 중 두 번째로 높은 고계봉(638m)까지 이어지며,
선로길이는 국내에서 가장 긴 1.6㎞이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동안 동백나무, 철쭉, 단풍나무, 백소사나무 등의 수목을 감상할 수 있다.

중식 : 현지식

출발- 학교 이동

학교 도착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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