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낭만과 서정. 군산·부안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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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와 거리의 낭만. 우리의 말의 빛나는 서정 미당 시문학관. 새만금 방조제, 채석강의 불타는 노을의 시간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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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남도의 낭만과 서정. 군산·부안3일
상품코드 aol-004
판매가 162,000원
여행기간 2박 3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선택된 옵션

총 금액 : 0원
미팅장소

09: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중식 : 현지식

새만금 방조제

- 새만금은 군산시와 부안군을 잇는 세계 최장 33.9km의 방조제를 축조하여 탄생한 간척지로,
내부토지와 담수호를 합쳐 그 면적이 총 40,900ha(여의도의 140배)에 이른다.
새만금 방조제는 파란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높다.

내소사

-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혜구두타 스님이 이 곳에 절을 세워 큰 절을 '대소래사', 작은 절을 '소소래사'라고 하였는데
그 중 대소래사는 불타 없어지고 지금의 내소사는 소소래사이다.
보유한 문화재로는 국가 지정문화재 4점과 지방 유형문화재 2점이 있다.

채석강

- 채석강은 강이 아니라 썰물 때 드러나는 변산반도 서쪽 끝 격포항과
그 오른쪽 닭이봉 일대의 층암 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이름이다.
채석강은 하루 두 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갈 수 있는데,
간조 때는 물 빠진 퇴적암층에 붙어있는 바다생물과 해식동굴의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간조 때 해식동굴에서 바라보는 낙조와 노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석식 : 현지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가이드 미팅

부안청자 박물관/ 도자기 체험

- 부안 청자박물관은 비색 청자찻잔 형태의 아름다운 건물로 고려청자 30여 점을 비롯해 유적지에서
출토된 청자 조각과 역사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다.
도예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기의 제작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중식 : 현지식

미당시 문학관

- 미당시문학관은 미당 서정주 시인의 고향이자 부안면 선운리 마을에 세워진 기념관이다.
이 기념관은 고향의 생가와 묘역 근처에 있어서 더욱 뜻 깊은 공간이다.

고창 선운사

-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전라북도내 조계종의 2대 본사이다.
선운사에 보존되어 있는 사적기에 의하면,
창건 당시 한때는 89 암자에 3,000여 승려가 수도하는 대찰이었다고 한다.

석식 : 현지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3일차

기상 및 조식 후 체크아웃

군산 근대화 거리

- 근대역사에 있어 군산은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하는 열정의 도시로
일제 시대의 근대문화를 상상해 볼 수 있는 많은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고 있다.

중식 : 현지식

출발- 학교 이동

학교 도착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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