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그리고 바람이 머무는 곳 진주,통영, 거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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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바다 그리고 바람이 머무는 곳 진주,통영, 거제 3일

상품코드 adp-010
판매가 181,000원
주요관광지 진주성-제승당-옥포조선소견학-포로수용소-통영요트체험-서피랑
여행기간 2박 3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선택된 옵션

총 금액 : 0원
미팅장소

08: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서울->진주(약5시간 소요예정)

중식 : 현지식

진주성(진주박물관/촉석루)

*역사적 사건의 살아있는 수많은 증거가 남아있는 진주성&촉석루
-임진왜란 3대 대첩의 하나인 진주대첩때 논개의 순국, 1862년 전국농민항쟁의 시발점이 된
진주농민항쟁 등 큰 사건이 있던 장소입니다.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 118호로 지정되었으며 일명 촉석성이라고 불리운답니다.

석식 : 한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자유시간

호텔 : 유스호스텔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제승당

충무공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받아 한산도에 통제영 본영을 설치했을때 지금의 제승당 자리에
장수들과 작전회의를 하던 운주당을 세웠다.

루지

스카이라인 루지는 다운힐 라이딩을 위해 특수하게 제작된 루지카트를 타고,두개의트랙 총2.1km 구간을 내려오는 어드벤쳐 활동입니다.

중식: 현지식

옥포조선소 견학

400만㎡의 부지, 세계 최대 1백만 톤급 도크, 900톤 골리앗 크레인 등 엄청난 규모와 최적의 설비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는 곳이다.
각종 선박, 해양플랜트, 시추선,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잠수함, 구축함 등을 건조하며 거제 옥포조선소 견학 할수 있다.

포로수용소/모노레일

1983년 12월 20일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99호로 지정되었다. 6·25전쟁의 참상을 알리는 민족역사교육 장소이다.

석식 : 현지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자유시간

호텔 : 유스호스텔 또는 동급호텔

3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통영요트체험

럭셔리한 요트를 타고 아름다운 통영 앞바다를 해상관광 하는 프로그램이다.

서피랑

통영의 서쪽 높은 벼랑 끝에 있는 마을로써 통영 앞바다,강구안 인근과 시내 모습의 경관을 한눈에 볼수 있다.

중식: 현지식

진주->서울 차량 이동(약 5시간소요예정)

학교 도착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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