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왕국 대가야. 고령·김해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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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산 고분군, 대가야 박물관, 수로왕릉, 김해박물관, 해인사, 등 고대 왕국의 시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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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고대왕국 대가야. 고령·김해 3일
상품코드 adp-001
판매가 143,000원
여행기간 2박 3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선택된 옵션

총 금액 : 0원
미팅장소

08: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서울->경북 고령(약4시간 소요예정)

중식 : 한식

지산동 고분군

*초기 6가야의 맹주였던 금관가야의 뒤를 이어 멸망할 때까지 맹주의 역할을 했던 대가야, 그 대가야국의 도읍이었던 고령에는 대가야 유적지들이 산재해 있다.

대가야 박물관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순장 풍습 등에 대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만든 새로운 개념의 박물관이자 종합 전시관이다.
현재 2000년 9월 개관한 대가야왕릉전시관과 2005년 4월 개관한 대가야박물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석식 : 한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수로왕릉

*수로왕은 서기 42년 가락국의 시조로 왕위에 올라 서기 48년 인도의 야유타국 공주 허황옥을 왕비로 맞았으며 김해 김씨의 시조이다.
왕릉은 선조 13년에 영남관찰사 허엽이 능을 지금의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능의 경내에는 수로왕, 수로왕비의 신위를 모신 숭선전을 비롯하여 안향각, 전사청, 제기고 등 여러 건물과 신도비, 공적비 등 석조물이 있다.
능 앞의 묘비는 조선 인조25년에 세운 것이며 숭선전은 고종 21년(1884)에 임금이 내린 이름이다

김해박물관

*김해박물관은 고대국가의 하나인 가야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기 위해 개관하였으며,
가야의 건국설화가 깃든 김해시 구지봉 기슭에 자리를 잡아 가야의 문화재를 집약 전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산, 경남지역의 선사시대 문화상과 가야의 성장기반이 된 변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다.

중식: 한식

우포늪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늪지이다.
이곳에 늪지가 처음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1억 4,000만 년전이라고 한다.
공룡시대였던 중생기 백악기 당시에 해수면이 급격히 상승하고 낙동강 유역의 지반이 내려앉았다.
그러자 이 일대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들던 물이 고이게 되면서 곳곳에 늪지와 자연호수가 생겨났고,
새로 생긴 호수와 늪은 당시 지구의 주인이던 공룡들의 놀이터가 되었다.
현재 우포늪 인근의 유어면 세진리에는 그 당시 것으로 추정되는 공룡발자국화석이 남아있다

석식 : 한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3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이동

해인사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로 신라 애장왕 3년에 순응,이정 두 스님이 창건하였으며,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연유되어 법보종찰로도 유명하다.

중식: 한식

김해->서울 차량 이동(약 4시간소요예정)

학교 도착 후 해산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한국 교육여행사를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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