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비경을 품은 섬 제주3일(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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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민속촌 박물관, 성상 일출봉에서 제주 100배 즐기기. 자연의 비경을 품은 섬, 제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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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자연의 비경을 품은 섬 제주3일(B)
상품코드 adj-002
판매가 405,000원
여행기간 2박 3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선택된 옵션

총 금액 : 0원
미팅장소

08: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김포 → 제주 국내선 이용 이동(항공시간은 변경될수 있습니다.)

동방의 하와이 제주도!

천지연폭포

*서귀포 천지연(天地淵)폭포는 조면질 안산암의 기암절벽이 하늘높이 치솟아 마치 선계(仙界)로 들어온 것같은 황홀경을 느끼게 한다.

중식 : 한식

주상절리

*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주상절리대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올레길체험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오름-바당 올레’다.
아담하고 예쁜 시흥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사시사철 푸른 들을 지나 말미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 일출봉과 우도, 조각보를 펼쳐놓은 듯한 들판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석식 : 한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자유시간

호텔 : 금호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성산일출봉

*해발 180m인 성산 일출봉은 약 5,000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닷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예로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다.
넘실대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 한다.

산굼부리

*산굼부리는 천연기념물 제 263호로 둘레가 2km가 넘는 화구이다.
제주도에는 360여 개의 기생화산이 분포되어 있지만
이곳 산굼부리를 제외한 다른 화산은 모두 대접을 엎어놓은 듯한 분화구의 형태이고,
산굼부리 분화구만이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용암이나 화산재의 분출없이 폭발이 일어나
그곳에 있던 암석을 날려 그 구멍만이 남게된 것이다.
이러한 화산을 마르라고 부르는데 한국에는 하나밖에 없는 세계적으로도 아주 희귀한 화산이다.

중식: 한식

제주 민속촌 박물관

*제주 민속촌 박물관은 조선말인 1890년대를 기준 연대로 삼아 제주도 전래의 민속자료를 총체적으로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

섭지코지

*섭지코지는 코지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 코의 끄트리 모양이 비죽 튀어나온 지형이다.
코지에 가는 길은 두갈레로 나뉘며 좌측 길은 구간내내 제주 특유의 검은돌 해변과
넘실대는 바다 너머로 거대한 성산 분화구의 웅장한 모습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길이며,
우측 길은 노란 유채꽃과 언덕 위 풀밭에서 유유자적하게
풀을 듣는 제주 조랑말의 목가적인 풍경, 그리고 평양과 맞닿은 드넓은 제주 바다를 볼 수 있다.

석식 : 한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자유시간

호텔 : 금호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3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이동

소인국테마파크

*소인국 테마파크는 우리 나라 대표적 관광지인 제주도의 이만여 평의 부지에
세계 각국의 유명 건축물들을 엄선하여 불국사, 제주국제공항, 자금성, 샤크레퀘르, 타워브릿지,
피사의 탑 등 30여 개국 100여 점의 미니어처와
제주도의 돌문화, 민속신앙, 체험학습장, 야외공연장, 공룡화석, 미니RC카 경기장,
공룡화석 등 복합적인 성격을 갖춘 종합관광지이다.

송악산

*산방산(395m)의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이 산방산이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 일명 99봉이라고도 한다.
송악산 정상에 오르면 누구나 감탄사를 토해낸다.
앞으로 가까이 보이는 최남단의 마라도와 가파도, 형제섬, 우뚝 솟은 산방산, 멀리 보이는 한라산,
그리고 끝없는 태평양, 바다를 씻겨온 바람과 능선에 이어지는 푸른 잔디의 풋풋한 감촉 때문이다.

중식: 한식

제주->김포 국내선 이용 이동(국내선 시간은 변경될수 있습니다.)

학교 도착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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