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를 찾아서 부여·공주 3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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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 구석기 박물관에서 보령 석탄 박물관까지 이어지는 백제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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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백제를 찾아서 부여·공주 3일(D)
상품코드 adc-006
판매가 147,800원
여행기간 2박 3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선택된 옵션

총 금액 : 0원
미팅장소

08: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서울->공주(약3시간 소요예정)

공주 석장리박물관

*공주 석장리 구석기 유적은 석장리의 금강 북안 하안단구에 위치한 구석기시대의 대표적 유적지로 현재 사적 제334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백제왕족의 무덤 무령왕릉

→ 백제시대의 왕족 무덤 7개가 발견된 곳이랍니다.
→ 무령왕릉은 백제 25대 왕과 왕비의 합장으로 다른 무덤에 비해 웅장하고 내부 장식이 화려한 것이 특징입니다. "

중식

송산리고분군

*대표적인 백제유적인 충남 공주시 송산리 고분가운데 1,400여 년이나 된 무령왕릉이 발굴 후 25년 간의 공개에도 남조류 등 미생물이 서식하고 빗물이 스며드는 등 원형 보존을 위협함에 따라 1997년 11월 무령왕릉 등 송산리 고분군의 원형을 후손들에게 길이 물려주기 위해 보수공사 후 이 능을 포함, 인근 5•6호분이 영구히 폐쇄되었다.
현재는 모형 전시관을 고분군 경내 지하에 원형과 똑같이 만들어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공주 관풍정 국궁체험

공산성

*공주 시내 산성동에 있는 공산성은 고대 성곽으로 해발 110m의 능선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의 요지이다.
오늘날 공산성은 역사와 문화가 함께 정이 깃든 수려한 자연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게 보여지고 있다. 가족 단위, 부부, 연인들이 금강을 바라보며 한가롭게 산책할 성벽길이 있고 우거진 숲과 숲사이의 산책로가 있다.
계룡산과 차령산맥이 한눈에 들어오고 비단결 같은 금강이 발 아래에서 찰랑거린다.

석식 : 한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대천레일바이크

대천레일바이크는 그간 방치됐던 무연탄을 실어 나르던 철길을 고쳐 만들어 옥마역에서 사현포도로 유명한 남포면 옥동리까지 왕복 5km에 걸쳐 조성돼 기차타고 시골의 아름다운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며, 옥마산 자락의 웰니스센터는 여름철 사람이 많아 북적이는 해변가를 굳이 찾지 않아도 물놀이와 함께 문화, 생활 등 다양한 컨텐츠의 도서를 준비해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보령석탄박물관

*보령석탄박물관은 특수공법을 사용, FRC재질로 산을 상징한 건물형태로서입구는 갱을 나타내었고 전시실은 크게 내부전시관과 외부전시장으로 구분하여석탄의 생성과정, 굴진, 채탄, 이용과정 등의 각종 정비를 전시하고 있다.

부소산성

*부여에 들어서면 시가지 북쪽에 검푸른 숲을 이룬 해발 106m 의 나지막한 부소산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다.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에는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반월루, 궁녀사, 고란사, 부소산성, 해맞이하는 영일루, 성충ㆍ흥수ㆍ계백의 백제 충신을 모신 삼충사, 곡식 창고터였던 군창지, 백제 군인의 움집 수혈병영지 발길 닿는 곳마다 발걸음을 붙잡는 토성들, 백제의 역사와 백제왕실의 이야기가 곳곳에 배어 있다

중식

백마강 황포돛배타기

백제 천년의 고도(古都)인 부여를 관통하는 백마강. 부여 주민들은 특별히 이 일대 16㎞구간의 금강을 백마강이라 부른다. 황포돛배 타고 백마강 굽이굽이백마강을 일주하는 황포돛배는 길이 19.8m, 폭 4.5m 규모로 승선인원은 47명 정도이며 외형은 옛모습 그대로 복원하고 내부는 편의시설과 안전설비를 갖춰 안전도를 높임은 물론 관광객이 소음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무소음 전기 모터를 장착하였다.

국립부여박물관

*부여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보존회' 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분관' 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 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궁남지

*궁남지(사적 제135호)는 선화공주와의 사랑으로 유명한 백제 무왕이 만들었다는 왕궁의 남쪽 별궁에 속한 우리 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으로,삼국사기 기록에 의하면 무왕 35년에 “궁성의 남쪽에 못을 파고 20여리나 되는 곳에서 물을 끌어 들여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고,못 한가운데에는 중국 전설에 나오는 삼신산의 하나인방장선산을 모방한 섬을 만들었다”고 하였다.
현재의 연못은 1965~67년에 복원한 것으로, 원래 자연늪지의 1/3정도의 규모이다.

석식

숙소 도착 후 레크레이션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3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백제문화단지

*백제문화단지는 찬란한 백제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곳이며, 17년에 걸쳐 완성한 백제의 문화유산 집합소로서 SBS(런닝맨)에도 등장한 적이 있었다.

중식

백제역사문화관

*백제문화단지내에 건립된 백제역사문화관은 출토 유물의 전시가 아닌 백제시대의 중요한 유적이나 역사적 사실을 축소모형이나 그래픽또는 영상으로 표현하여 관람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이다.

공주 ->서울 차량 이동(약 3시간소요예정)

학교 도착 후 해산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한국 교육여행사를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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