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를 찾아서 부여·공주 3일(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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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강 황포돛배와 함께 떠나는 백제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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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백제를 찾아서 부여·공주 3일(B)
상품코드 adc-004
판매가 148,500원
여행기간 2박 3일
최소출발인원 30
출발예정일
도착예정일
여행자 인원수

선택된 옵션

총 금액 : 0원
미팅장소

08:00 학교 집결 및 인원 파악 후 출발

1일차

서울->전라북도(약4시간 소요예정)

중식

미륵사지

*신라의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연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고 한다

전주 한지 박물관

우리 전통 한지문화와 현재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한지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여,일반인들에게 우리한지의 우수성을 제대로 알리고 한지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박물관이다. 한지 만들기 체험 및 다양한 공예품,고서적 등 한지 관련 유물을 볼수있다.

석식 : 한식

숙소 도착 후 방배정 및 자유시간

자유시간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2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정림사지

*백제가 부여로 도읍을 옮긴 시기의 중심 사찰이 있던 자리다.
발굴조사 때 강당터에서 나온 기와조각 중 태평 8년 무진 정림사 대장당초라는 글이 발견되었다.
태평팔년은 요의 연호며 고려 현종 19년에 해당된다.이 문자와의 발견수는 이곳에서 출토된 고려 기와 중에 가장 수량이 많았으며 고려 재건시의 정림사를 대표할 수 있는 유물이다.

국립부여박물관

*부여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보존회' 가 발족되어백제의 문화재.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분관' 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 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중식

백마강 황포돛배타기

백제 천년의 고도(古都)인 부여를 관통하는 백마강. 부여 주민들은 특별히 이 일대 16㎞구간의 금강을 백마강이라 부른다. 황포돛배 타고 백마강 굽이굽이백마강을 일주하는 황포돛배는 길이 19.8m, 폭 4.5m 규모로 승선인원은 47명 정도이며 외형은 옛모습 그대로 복원하고 내부는 편의시설과 안전설비를 갖춰 안전도를 높임은 물론 관광객이 소음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무소음 전기 모터를 장착하였다.

부소산성

*부여에 들어서면 시가지 북쪽에 검푸른 숲을 이룬 해발 106m 의 나지막한 부소산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다.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에는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반월루, 궁녀사, 고란사, 부소산성, 해맞이하는 영일루,성충ㆍ흥수ㆍ계백의 백제 충신을 모신 삼충사, 곡식 창고터였던 군창지, 백제 군인의 움집 수혈병영지 발길 닿는 곳마다 발걸음을 붙잡는 토성들,백제의 역사와 백제왕실의 이야기가 곳곳에 배어 있다

석식

숙소 도착 후 레크레이션

호텔 : 리조트(다인실) 또는 동급호텔

3일차

기상 후 조식 및 체크아웃

국립공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은 대전•충남지역에서 출토된 국보 19점, 보물 3점 등 문화재 10,000여 점을 체계적인 방법으로 보관•관리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학술적 가치가 높은 중요 유물은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통해 관람객과 전문연구자들이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고,더불어 문화유적에 대한 발굴조사 및 연구를 수행하며 그 결과물을 발간한다.
이 밖에 열린문화공간이자 평생학습의 장으로서 국민들이 수준높은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야외공연장•강당•세미나실 등을 갖추었다

공산성

*공주 시내 산성동에 있는 공산성은 고대 성곽으로 해발 110m의 능선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의 요지이다.
오늘날 공산성은 역사와 문화가 함께 정이 깃든 수려한 자연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게 보여지고 있다.
가족 단위, 부부, 연인들이 금강을 바라보며 한가롭게 산책할 성벽길이 있고우거진 숲과 숲사이의 산책로가 있다.계룡산과 차령산맥이 한눈에 들어오고 비단결 같은 금강이 발 아래에서 찰랑거린다.

중식

전라북도->서울 차량 이동(약 4시간소요예정)

학교 도착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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